이 목록은 마흔 곳을 시간과 요일이라는 하나의 축으로만 다시 세운 것이다.
어느 도시는 초저녁부터 사람이 앉고, 어느 도시는 자정을 넘겨야 홀이 데워진다. 같은 밤이라는 말이 실제로는 서로 다른 밤을 가리킨다.
각 페이지는 오픈 직후부터 마감 흐름까지를 순서대로 따라간다. 궁금한 지역부터 열어보면 된다.
서울
- 신림그랑프리나이트초저녁 홀과 자정 넘긴 홀이 다르게 움직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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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길동찬스나이트걷는 시간이 도착을 고르게 흩어놓는다
영남
경기·인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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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평택호박나이트주말 하루에 흐름이 몰리는 구조
충청
호남·제주
도시를 고르기 전에, 그 도시의 밤이 몇 번째 곡에서 데워지는지를 먼저 본다.